CGN 영화 <무명(無名)>, 제 53회 ICVM 크라운 어워즈 ‘금상’ 수상 -CGN AMERICA 제작 다큐 <더 파이널 프로젝트(The Final Project)>, 은상 수상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제작한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제 53회 ICVM 크라운 어워즈 베스트 다큐멘터리(Best Documentary Over $50,000)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에게 주어지는 ‘금상’을 수상했다. 제작비 5만 달러 이하의 베스트 다큐멘터리(Best Documentary Under $50,000)
CGN ‘퐁당 5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퐁당’에서 2/15(일)부터 2주간 영화<무명(無名)> 무료 시청 가능 -영화 시청 후, 한 줄 감상평 이벤트도 진행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에서 출시한 기독OTT ‘퐁당(Fondant)’이 론칭 5주년(2월 15일)을 맞았다. 생일을 맞이해, 영화<무명(無名)>을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만 퐁당 플랫폼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무명(無名)>은 2025년 CGN이 제작한 다큐 영화로, 조선에 복음을 전한 일본인 선교사 두 명의 실화를 다룬 감동 스토리를 담았다. 배우 하정우의 내레이션과 극장 개봉 흥행에 성공해, 현재 ‘찾아가는 상영회’를 통해 성도들을 만나고 있다.
설 연휴 고민 끝, CGN 특집 프로그램과 함께 다채롭게 보내세요! -영화·말씀·간증·선교 등 다양한 장르의 특집 프로그램 편성 CGN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하고 풍성한 설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최근 여러 매체에서 대중들에게 기독 콘텐츠가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CGN 설 특집 편성은 영화, 말씀, 간증, 선교,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영화 <아버지의 마음>이 2월 16일(월) 저녁 6시 50분에 방송된다. 전 세계 100만 명의 아이들을 구호해 온 ‘컴패션’ 설립자 에버렛 스완슨 목사의 실화를 다룬 내용으로 이번 명절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한다.
<걸어서 이스라엘> 2 ‘재미도, 고생도 두 배’로 돌아온 성지순례 브이로그(Vlog) 성지 탐험 콘텐츠, <걸어서 이스라엘>이 ‘시즌 2’로 돌아왔다. <걸어서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진상 교수(히브리대 한동 글로벌센터 책임) 부자(父子)가 성경의 장소를 속속들이 탐험하는 본격 ‘성지 체험 브이로그(Vlog)’로 지난해 7월 첫 공개됐다(총 10부작). 시즌 1에서 지역적 측면에 집중했다면, 시즌 2에서는 그 땅 사람들의 삶으로 한층 깊이 들어간다. 대속죄일, 초막절, 수전절 등 알쏭달쏭하게 다가오는 절기를 이스라엘에서 어떻게 지키는지를 체험하고 각 절기에 얽힌 의미를 알아보는 등, 성경을 배경으로 한 역사와 문화까지 짚어본다.
"슈퍼주니어·임재범의 무대 뒤에서, 일본 재난 현장의 피아니스트로" 공민 선교사, CGN 'The New 하늘빛향기'서 일본을 향한 '섀도우 스트라이커'의 삶 고백 - 한국 최고의 세션 연주자, 동일본 대지진 현장에서 '음악 선교사'로 거듭나다 - "나는 복음의 골을 돕는 섀도우 스트라이커... 주인공은 일본 현지 교회" - 한·미·일 잇는 '더 브릿지 미니스트리' 비전과 사역 공개 대한민국 가요계를 주름잡는 톱스타들의 뒤를 든든히 지키던 실력파 피아니스트가 화려한 조명 대신 일본 재난 지역의 눈물을 닦아주는 선교사로 변신했다.
CGN <방주타GO!>, 1월 9일 공개 우리가 몰랐던 ‘노아의 방주’ 이야기 CGN <방주타GO!>가 심판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배, 노아의 방주를 찾아간다. 1월 9일(금) 공개될 신규 콘텐츠<방주타GO!>는 이재만 선교사(창조과학선교회)와 함께 성경 속 노아의 방주를 재현한 ‘아크 인카운터(Ark Encounter)’를 탐방한다. ‘아크 인카운터’는 미국 켄터키주에 있는 노아의 방주 재현 박물관으로, 성경에 기록된 방주의 규모와 구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높이 16m, 길이 155m, 폭 26m 규모의 노아의 방주를 구현했는데 이는 건물 7층 높이, 축구장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수준의 목재 건축물이다.
갓툰(GODTOON) 최초 장편 애니메이션 <다윗>, 1월 1일 공개 ‘목동에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서기까지’ CGN 대표 콘텐츠 <갓툰(GODTOON)>이 첫 장편 애니메이션 ‘다윗’을 1월 1일(목) 공개한다(러닝 타임, 약 40분). 목동에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 이스라엘 왕에 즉위한 다윗의 인생 전반부를 담아냈다. <갓툰>은 God(하나님)과 Cartoon(만화)의 합성어로 차세대에게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애니메이션 콘텐츠다. 모세, 엘리야, 다니엘…, 그리고 예수님까지, 성스럽고 진지하게만 묘사되던 말씀과 성경인물을 개성 있는 그림체에 재기 발랄한 현대어로 구현했다. 유튜브 구독자 수 약 2만 9천 명, 총 조회수는 약 470만 회를 기록, 기독교 키즈 콘텐츠로서는 독보적인 수치를 보유한다. 기획 초기의 시청 타깃은 차세대였지만 현재는 모든 세대에서 사랑받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고, 두터운 마니아층 또한 형성하고 있다. CGN 유튜브 <갓툰> 채널에는 현재 190 여 개의 <갓툰>콘텐츠가 업로드되어 있다.
2025 CGN 성탄 특집 프로그램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온 아기 예수를 기념하다!’ CGN이 성탄을 맞아 풍성한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최근 개봉한 다큐 영화부터 CGN의 대표 콘텐츠들의 성탄 특집, 영화 및 콘서트 등 다채로운 장르로 선별했다. 1. CGN 개국 20주년 다큐 영화 <무명(無名)> : [KBS 1TV 방송] 12월 25일(목), 낮 12시 30분 지난 6월 전국 개봉한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12월 25일 KBS 1TV에서 방송된다(낮 12:30). <무명(無名)>은 CGN의 개국 20주년 기념 제작 영화로 일제 강점기에 조선 땅에서 복음을 전한 두 일본인 선교사를 조명한 실화 바탕의 영화다. 배우 하정우가 내레이션에 참여했고, 현재까지 극장 관객 7만 명을 돌파했다. 국적과 민족을 넘어 예수의 사랑만 남긴 선교사들의 삶이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을 듣는다. 최근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CJCK)가 주최한 2025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부분 최우수상을 받으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다. 성탄을 맞아 <무명(無名)>이
CGN 다큐 영화 <무명無名>, 제17회 한국기독언론대상 최우수상 수상 CGN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2025 제17회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CJCK)는 제17회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 부문 최우수상으로 CGN 다큐영화 <무명(無名)>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명(無名)>는 암흑과 같았던 일제 강점기, 고통 가운데 있던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와 이름도 빛도 없이 사역한 일본인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 영화다.
(왼쪽부터) 전진국 CGN 대표, 이재훈 CGN 이사장, AGST-Pacific 이사장 박형용 박사, AGST-Pacific 총장 임경철 박사 온라인 신학교육 시스템 구축 위한 단계적 협력 진행 선교 미디어 CGN(이사장 이재훈)이 AGST-Pacific(As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Pacific) 신학교(이사장 박형용 박사, 총장 임경철 박사)와 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