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임재범의 무대 뒤에서, 일본 재난 현장의 피아니스트로" 공민 선교사, CGN 'The New 하늘빛향기'서 일본을 향한 '섀도우 스트라이커'의 삶 고백 - 한국 최고의 세션 연주자, 동일본 대지진 현장에서 '음악 선교사'로 거듭나다 - "나는 복음의 골을 돕는 섀도우 스트라이커... 주인공은 일본 현지 교회" - 한·미·일 잇는 '더 브릿지 미니스트리' 비전과 사역 공개 대한민국 가요계를 주름잡는 톱스타들의 뒤를 든든히 지키던 실력파 피아니스트가 화려한 조명 대신 일본 재난 지역의 눈물을 닦아주는 선교사로 변신했다.
CGN <방주타GO!>, 1월 9일 공개 우리가 몰랐던 ‘노아의 방주’ 이야기 CGN <방주타GO!>가 심판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배, 노아의 방주를 찾아간다. 1월 9일(금) 공개될 신규 콘텐츠<방주타GO!>는 이재만 선교사(창조과학선교회)와 함께 성경 속 노아의 방주를 재현한 ‘아크 인카운터(Ark Encounter)’를 탐방한다. ‘아크 인카운터’는 미국 켄터키주에 있는 노아의 방주 재현 박물관으로, 성경에 기록된 방주의 규모와 구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높이 16m, 길이 155m, 폭 26m 규모의 노아의 방주를 구현했는데 이는 건물 7층 높이, 축구장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수준의 목재 건축물이다.
갓툰(GODTOON) 최초 장편 애니메이션 <다윗>, 1월 1일 공개 ‘목동에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서기까지’ CGN 대표 콘텐츠 <갓툰(GODTOON)>이 첫 장편 애니메이션 ‘다윗’을 1월 1일(목) 공개한다(러닝 타임, 약 40분). 목동에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 이스라엘 왕에 즉위한 다윗의 인생 전반부를 담아냈다. <갓툰>은 God(하나님)과 Cartoon(만화)의 합성어로 차세대에게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애니메이션 콘텐츠다. 모세, 엘리야, 다니엘…, 그리고 예수님까지, 성스럽고 진지하게만 묘사되던 말씀과 성경인물을 개성 있는 그림체에 재기 발랄한 현대어로 구현했다. 유튜브 구독자 수 약 2만 9천 명, 총 조회수는 약 470만 회를 기록, 기독교 키즈 콘텐츠로 서는 독보적인 수치를 보유한다. 기획 초기의 시청 타깃은 차세대였지만 현재는 모든 세대에서 사랑받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고, 두터운 마니아층 또한 형성하고 있다. CGN 유튜브 <갓툰> 채널에는 현재 190여 개의 <갓툰>콘텐츠가 업로드되어 있다.
2025 CGN 성탄 특집 프로그램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온 아기 예수를 기념하다!’ CGN이 성탄을 맞아 풍성한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최근 개봉한 다큐 영화부터 CGN의 대표 콘텐츠들의 성탄 특집, 영화 및 콘서트 등 다채로운 장르로 선별했다. 1. CGN 개국 20주년 다큐 영화 <무명(無名)> : [KBS 1TV 방송] 12월 25일(목), 낮 12시 30분 지난 6월 전국 개봉한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12월 25일 KBS 1TV에서 방송된다(낮 12:30). <무명(無名)>은 CGN의 개국 20주년 기념 제작 영화로 일제 강점기에 조선 땅에서 복음을 전한 두 일본인 선교사를 조명한 실화 바탕의 영화다. 배우 하정우가 내레이션에 참여했고, 현재까지 극장 관객 7만 명을 돌파했다. 국적과 민족을 넘어 예수의 사랑만 남긴 선교사들의 삶이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을 듣는다. 최근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CJCK)가 주최한 2025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부분 최우수상을 받으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다. 성탄을 맞아 <무명(無名)>이
CGN 다큐 영화 <무명無名>, 제17회 한국기독언론대상 최우수상 수상 CGN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2025 제17회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CJCK)는 제17회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 부문 최우수상으로 CGN 다큐영화 <무명(無名)>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명(無名)>는 암흑과 같았던 일제 강점기, 고통 가운데 있던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와 이름도 빛도 없이 사역한 일본인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 영화다.
(왼쪽부터) 전진국 CGN 대표, 이재훈 CGN 이사장, AGST-Pacific 이사장 박형용 박사, AGST-Pacific 총장 임경철 박사 온라인 신학교육 시스템 구축 위한 단계적 협력 진행 선교 미디어 CGN(이사장 이재훈)이 AGST-Pacific(As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Pacific) 신학교(이사장 박형용 박사, 총장 임경철 박사)와 4 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다 나라지 목사가 사랑한 조선, 그리고 일본을 잇는 영화 <무명無名> 11월 23일, 오다 나라지 목사가 22년간 시무한 교토교회서 상영회 성료 오다 나라지 아들 등 교토교회 성도 200여 명 참석한 감동의 현장 선교 미디어 CGN이 지난 11월 23일 일본 재일대한기독교회 교토교회에서 영화 <무명無名> 상영회를 성료했다. 이날 상영회는 교토교회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성도들과 오다 나라지 목사 관련 인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교토교회는 오다 나라지 목사가 재일교포들을 섬기기 위해 1948년부터 1970년까지 22년간 시무했던 곳이다.
수원온누리교회 초청 , CGN 대만지사 한국 비전트립 참여 ‘ 아웃리치 (Out-reach)’ 의 새로운 문을 열다 ! 수원온누리교회 CGN 해외선교사역팀(이하 선교사역팀) 초청으로 CGN 대만지사가 10/31~11/3(3박 4일) 비전 트립을 진행했다. CGN 대만지사 전 직원(11명)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CGN 본사 방문, 수원온누리교회 특순,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가졌다. 수원온누리교회 CGN 해외선교사역팀은 선교비전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CGN과 활발한 동역을 해왔다. 총 4개의 세부 조직(▲해외선교사역팀 ▲국내선교팀 ▲메신저 사역팀 ▲‘퐁당’계정 사역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중 선교사역팀은 이번 CGN 대만지사 비전 트립 의 전 프로그램과 경비 전액을 기획·지원했다. 수원온누리교회 선교사역팀은 지금까지 지역 이주민을 섬기는 사역에 주력해왔고, 최소 50여 명의 성도가 이 사역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때마다 이주민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최근에는 고려인들 중
CGN, 서부경남지역 미자립교회 위한 영화 ‘무명(無名)’ 무료 상영회 열어 ‘복음 릴레이’ 캠페인 일환, 18개 교회 183명 목회자 및 성도 모여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서부경남지역 미자립교회 목회자 및 성도들을 위해 영화 ‘무명(無名)’의 무료 상영회를 열었다. 지난 11월 2일 진주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됐으며, 서부경남지역 미자립교회 18개에서 183명이 참석했다. CGN ‘무명의 복음 릴레이’ 캠페인으로 진행된 이번 상영회는 지리산선교동지회와 온누리교회 농어촌선교팀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무명의 복음 릴레이’는 개인 및 공동체가 전국의 미자립교회에 선교다큐영화 <무명(無名)>을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영화 ‘ 무명 ( 無名 )’ 을 관람하고 예수님도 , 우리도 ‘ 서로 연결하는 다리 ’ CGN 개국 20 주년 기념 영화 ‘ 무명 ’( 無名 ) 을 미주 새생명비전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관람했다 . 이 영화는 서울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지에서 발견된 일본인 선교사 무덤에서 시작한다 . ‘ 노리마츠 마사야스 ’ 와 ‘ 오다 나라지 ’ 라는 두 일본인 선교사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 그들은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를 찾아와 일본의 잘못을 참회하며 복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