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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임재범의 무대 뒤에서, 일본 재난 현장의 피아니스트로" 공민 선교사(더 브릿지 미니스트리)
2026.01.22

"슈퍼주니어·임재범의 무대 뒤에서, 일본 재난 현장의 피아니스트로"

공민 선교사, CGN 'The New 하늘빛향기'서 일본을 향한

'섀도우 스트라이커'의 삶 고백

 

- 한국 최고의 세션 연주자, 동일본 대지진 현장에서 '음악 선교사'로 거듭나다

- "나는 복음의 골을 돕는 섀도우 스트라이커... 주인공은 일본 현지 교회"

- 한·미·일 잇는 '더 브릿지 미니스트리' 비전과 사역 공개

 

대한민국 가요계를 주름잡는 톱스타들의 뒤를 든든히 지키던 실력파 피아니스트가 화려한 조명 대신 일본 재난 지역의 눈물을 닦아주는 선교사로 변신했다.

 

선교 미디어 CGN의 대표 토크 프로그램 'The New 하늘빛향기'는 공민 선교사(더 브릿지 미니스트리 대표)의 감동적인 사역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번 방송은 슈퍼주니어, 임재범, 이문세, 정재형, 루시드폴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던 그가 일본 선교사로 헌신하게 된 결정적 계기와 사역의 비전을 담았다.

 

■ 남을 돕는 것이 내 사명, 그리고 '마게도냐인의 외침'

공민 선교사는 유명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통해 “나의 사명은 남을 돕는 것이구나”를 깨달았다. 그러던 중 2007년 온누리교회의 문화 전도 집회인 '러브 소나타'에 참여하며 일본과 인연을 맺게 됐다. 행사 후 일본 교회의 미네노 타츠히로 목사의 "한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일본 교회는 어렵다"는 호소가 성경 속 '마게도냐인의 외침'처럼 그의 가슴에 박혔다. 이후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참상을 목격하며 잊고 있던 서원을 떠올린 그는, 이시노마키 피난소에서 연주를 통해 이재민들의 굳은 표정이 풀어지는 것을 보며 "내 연주가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는 손과 발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헌신을 결심했다.

 

■ "나는 섀도우 스트라이커"... 현지 교회를 주인공으로 세우다

공 선교사는 자신의 사역 철학을 축구의 섀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에 비유했다. 자신이 전면에 나서 골을 넣는 주인공이 되기보다,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 일본 현지 목회자들을 돕는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음악이라는 만국 공통어로 일본인들의 닫힌 마음을 열고, 그 열린 틈으로 현지 교회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그의 핵심 전략이다.

 

■ 한·미·일 잇는 '더 브릿지(The Bridge)'와 다음 세대 양성

현재 그가 이끄는 '더 브릿지 미니스트리'는 한국의 영성, 일본의 필요, 그리고 미국 내 일본인 디아스포라의 자원을 연결하는 '선교의 삼각 편대'를 구축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 LA 등지에서 일본인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자선 콘서트를 열어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 선교사는 현지의 다음 세대와의 접점을 마련하기 위해 37세의 나이에 일본 대학입시 시험을 거쳐 음대에 입학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그는 그곳에서 만난 일본 청년들과 '더 브릿지 밴드'를 결성, 재난 지역 위문 공연을 다니며 멤버들과 함께 문화신앙공동체로써 나아가고 있다. 그는 "이 사역이 한국 선교사의 사역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본의 다음 세대가 직접 복음을 전하는 '일본형 사역'으로 정착되길 꿈꾼다"고 밝혔다.

 

공민 선교사가 일본 땅에 심고 있는 희망의 씨앗은 CGN의 TV와 퐁당, 유튜브 'The New 하늘빛향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The New 하늘빛향기> 편성정보

▶ CGN TV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20분

▶ 퐁당 : 매주 월요일 0시

▶ CGN 유튜브 : 매주 화요일 오잔 9시

 

※ OTT ‘퐁당’ 시청 방법

▶ 스마트폰으로 시청하기 :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퐁당’ 검색 후 다운로드

▶ 스마트TV로 시청하기 : LG, 삼성 스토어에서 ‘퐁당’ 검색 후 설치

▶ PC로 시청하기 : www.fondan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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