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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고생도 두 배?' 시즌 2로 돌아온 <걸어서 이스라엘>
2026.01.29

<걸어서 이스라엘> 2

‘재미도, 고생도 두 배’로 돌아온 성지순례 브이로그(Vlog)

성지 탐험 콘텐츠, <걸어서 이스라엘>이 ‘시즌 2’로 돌아왔다. <걸어서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진상 교수(히브리대 한동 글로벌센터 책임) 부자(父子)가 성경의 장소를 속속들이 탐험하는 본격 ‘성지 체험 브이로그(Vlog)’로 지난해 7월 첫 공개됐다(총 10부작). 시즌 1에서 지역적 측면에 집중했다면, 시즌 2에서는 그 땅 사람들의 삶으로 한층 깊이 들어간다. 대속죄일, 초막절, 수전절 등 알쏭달쏭하게 다가오는 절기를 이스라엘에서 어떻게 지키는지를 체험하고 각 절기에 얽힌 의미를 알아보는 등, 성경을 배경으로 한 역사와 문화까지 짚어본다.

아빠와 아들의 좌충우돌 케미(chemistry)는 여전하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자란 아들 예성 군(20세)과 아버지 유진상 교수가 성경 무대를 걷고, 탐험하고, 대화하는 일련의 과정은 말씀이 살아 숨 쉬는 성경 무대를 여행하는 듯한 생동감을 안겨준다. 시청자는 이 과정에서 성지에 관해 품었던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다. 더 나아가 그곳 사람들의 일상과 삶의 현장을 보며 2000년 전 텍스트에 갇힌 장소가 아닌 이스라엘의 생생한 지금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걸어서 이스라엘> 시즌 2의 1편 주제는 ‘엔게디’다. 엔게디는 ‘들염소의 샘 또는 바위’라는 뜻으로 사해 서안(西岸), 곧 유다 광야의 동쪽 끝(헤브론 동쪽 약 24㎞)에 위치한 지역이다. 이곳은 다윗이 사울 왕을 피해 은신했던 장소임과 동시에 다윗을 제거하기 위해 사울이 3천 군사를 이끌고 추격전을 벌인 험난한 골짜기이기도 하다. 유 교수 부자는 척박한 엔게디(Ein Gedi National Park)를 하이킹하며 골짜기에서 벌어진 다윗과 사울의 증오와 용서를 묵상한다(삼상 24장). 지명과 연관된 성경이야기를 삽화로도 보여주어 주제 말씀을 일목요연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엔게디 하이킹을 마친 유 교수는 “우리 삶도 (엔게디) 광야와 같은 곳을 걸을 때,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다윗처럼) 소생하고 생명을 나누는 삶을 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걸어서 이스라엘> 2는 2월 3일(화) 자정 기독 OTT ‘퐁당’에서 첫 선을 보인다. 같은 날 오전 7시 30분 CGN TV, 오후 5시 CGN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시즌 1보다 재미도, 고생도 2배, 문화 체험은 그 이상으로 돌아온 <걸어서 이스라엘> 2에 많은 관심 바란다.

 

※ <걸어서 이스라엘 2>_1편 편성정보 (이후 매주 화요일, 동일 시각 방송)

▶ CGN TV : 2월 3일(화) 오전 7시 30분

▶ 퐁당 : 2월 3일(화) 0시

▶ CGN 유튜브 : 2월 3일(화) 오후 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