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의 문이 열렸습니다. 어찌 보면 여느 날과 같은 하루가 지났을 뿐이지만, 느껴지는 공기는 보통의 날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데요.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건, 새 희망을 부여받기 때문 아닐까?',싶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2026년이란 새 페이지에 지금 품은 소망들을 채워나가시길 바랍니다. CGN에서도 부푼 마음으로 신규 콘텐츠를 준비했는데요.😊 지식뿐 아니라 재미와 웃음, 감동까지 패키지로 얻을 수 있는 따끈따끈한 새해맞이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방주타GO!', '아메리카로 오십쇼'로 떠나볼까요? ⛵🌎
1. <방주타GO!> '우리가 몰랐던 '노아의 방주' 이야기'


<방주타GO!>는 ‘아크 인카운터(Ark Encounter)’를 낱낱이 관찰하며 노아의 방주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그 과정에서 방주에 담긴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를 발견해 나갑니다. 특히 방주에 대한 의문을 짚고 창조과학적 관점에서 방주의 구조와 생활, 당시 환경도 알아보죠. 방주에 대한 의문에도 답하는데요. 예를 들어,
✔️방주 안에서 수천 마리의 동물들을 어떻게 관리했는지?
✔️노아의 가족은 방주에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했는지?
✔️홍수가 지속된 40일의 의미는 무엇이며, 노아의 방주는 과연 역사적 사실인지?
✔️대홍수 이후 인류와 동식물은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가령 공룡은 실존했는지?)
모두 궁금했던 질문들이죠? 이 외에도 다채로운 의문에 답합니다. 궁금하다면, <방주타GO!>를 꼭 확인해 주세요! 더 나아가 당시 방주 밖의 지질 상황과 홍수 이후 인류가 마주한 변화기에 대해서도 성경을 기반으로 살펴봅니다.



<방주타GO!>의 가이드 이재만 선교사(창조과학선교회)는 “방주는 구원의 도구이자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 모형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는데요. 하나님은 심판을 하셨지만, 그 가운데도 구원의 방주를 만드신 것이죠. <방주타GO!>를 통해 시작하는 새해에 이 구원의 의미를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방송은 총 4편으로 구성했고, 1월 9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OTT ‘퐁당’(자정)/ CGN TV(오전 10시 20분)/ CGN 유튜브(오후 5시)에 공개됩니다. 그럼, 상상만 해오던 노아의 방주에 탑승하여 구원의 방주를 생생하게 체험해 볼까요? 그럼 구원 방주 타러 GO~GO~! 😊🙏
🎞️ <방주타GO!> (1편) 보기🎞️
2. <아메리카로 오십쇼> '이제 미국에서 외친다! 오십쇼~오십쇼~오십쇼! '

'마치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입니다 (약2:26).'



사역지는 미국 L.A. 노숙자 센터와 마약중독 회복 센터!
강의실 밖에 펼쳐진 야생(?)의 선교 현장에서 <오십쇼>의 조혜련 집사가 발로 뛰며 실천한, 믿음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아메리카로 오십쇼>는 현재 OTT '퐁당'과 CGN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총 2편 공개).
(* 2월 16일(월)부터는 미국에서 펼치는 강의(총 5강)도 방송될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
🎞️ <아메리카로 오십쇼>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