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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나침반Q' 첫 세미나 개최: 노아의 홍수와 방주 속 구원의 의미 조명
2026.03.04

CGN 특별 세미나, ‘나침반Q’

-‘과학으로 입증하고 성경으로 확신하는 창조의 신비’를 주제로 진행

-‘노아의 홍수는 실제였을까?’에 대한 궁금증 해소

CGN이 주최하는 특별 세미나 ‘나침반Q’가 3월 5일(목), 오전 10시, 온누리교회(서빙고, 신관 3층 비전홀)에서 열렸다. ‘나침반Q’는 신앙의 현주소를 묻고(Question), 나아가야 할 방향(Compass)을 찾는 오프라인 강의로 <바울로부터>, <방주타GO!> 등 CGN의 대표 콘텐츠와 연계해 성경적 세계관을 심어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나침반Q’ 첫 강의는 창조과학전문가 이재만 선교사가 강사로 나섰다. CGN 콘텐츠 <방주타GO!>, <빙하의 일각> 등에 출연하여 창조과학을 쉽고 체계적으로 전해온 이재만 선교사는 노아의 홍수와 방주에 담긴 심판과 구원을 과학적·영적 관점으로 강의했다. ‘과학으로 입증하고 성경으로 확신하는 창조의 신비’를 주제로 한 이날 강의는 총 2부로 진행됐다. 1부는 ‘방주 밖 이야기’로 깊은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리며 시작된 홍수 심판의 현장을 살펴보고, 하나님의 죄에 대한 진노가 얼마나 엄중했는가를 확인했다. 화석과 지질자료 등 현재까지 지구에 남겨진 당시의 흔적을 추적하여 홍수 이후 대변화기와 홍수가 전 인류에 미친 영향을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이 과정에서 이재만 선교사는 인류사를 창조(Creation), 타락(Corruption), 격변적 홍수(Catastrophe), 바벨탑(Confusion), 그리스도(Christ), 십자가(Cross), 완성(Consummation)으로 구분하여 강의했다.

2부에서는 ‘홍수와 방주’를 주제로 당시 유일한 구원의 도구였던 ‘방주’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CGN의 콘텐츠 <방주타GO!>에서 방문한 실물 크기의 방주 체험관 ‘아크 인카운터(Ark Encounter)’ 자료를 교재로 활용하여 노아의 방주를 체감하도록 안내했고, 역사적 사실로의 홍수와 방주를 세밀히 진단함과 동시에 성경적 관점에서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만 선교사는 “방주는 가장 안전한 장소가 아닌, 생존 가능한 유일한 장소로써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수와 방주를 통해 인간은 성경에 대한 확신과 구원의 은혜를 묵상할 수 있다. 과거에 물 심판을 기억하며 앞으로 임할 불 심판을 준비하기를 바란다”라고 결론지었다.

 

‘나침판Q’는 오는 5월, 2차 세미나를 진행한다. CGN 다큐멘터리 <바울로부터>의 출연자인 최종상 선교사가 ‘사도 바울의 발자취와 초기교회의 탄생 비화’를 주제로 강연한다(세부 일자 추후 확정). 성경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고 재미있는 오프라인 강연, ‘나침반Q’는 앞으로도 다채롭고 신선한 주제로 지속될 예정이다.

 

 ‘※ ’나침반Q’ 문의 : 02) 3275-9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