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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성경! <RE바이블>
2025.10.30

다시 성경! <RE바이블>

- 인물과 사건 중심의 성경 학습 콘텐츠 -

‘말씀의 숲에서 삶의 열쇠를 발견하다!’

CGN 가을 개편으로 성경 공부 프로그램, <RE바이블>이 새롭게 선보인다. 제목처럼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 말씀의 본질(本質)을 탐구하고 성경에서 삶의 답을 찾도록 인도해 준다. ‘성경 인물과 사건’에 초점을 맞추어 기존의 성경 강해 콘텐츠들과 차별화된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성경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어 누구나 즐겁게 시청할 수 있다.

첫 주제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로,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강의하고 진행은 개그우먼 김경아가 맡는다. 이후부터 주제별로 다양한 성경 전문가(목사, 학자 등)가 출연, 심도 있는 수업을 펼칠 예정이다. 한기채 목사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첫 주제로 선정한 이유를, “성경은 실제 지역, 특정 시간에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과의 이야기인데 이런 보통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변화의 과정을 보며 성도들이 동기부여가 되고, 삶에 적용할 인사이트를 찾길 바란다”고도 말했다.

11월 4일(화)에 방송될 첫 회는 열두 제자 중 안드레와 빌립을 다룬다. 이 둘은 유대의 경계를 넘어, 복음이 이방으로 흘러가도록 첫걸음을 내디딘 제자들이다. 함께 사역한 두 사람이지만 정반대 성향을 가진 인물들이기에 비교하며 성경을 읽으면 한층 깊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이성적이고 신중한 빌립과 감성적이고 뜨거운 열정의 안드레는 서로의 약점을 상호보완하며 사역을 이뤄나갔다. 특히 이방인 전도에 중요한 역할을 한 둘은 헬라인 의사, 누가의 전도자이기도 하다.

첫 회 포함, 총 6주에 걸쳐 익숙하지만 놓치고 있었던 열두 제자 이야기를 시리즈로 방송할 예정이다. 신자에서 제자, 제자에서 사도가 되어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묵상하길 바란다. 연출을 맡은 김태정 PD는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보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답을 찾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RE바이블>이 시청자들의 삶에 꼭 닿길 바란다”라고 제작 후기를 전했다. <RE바이블> 방송은 CGN TV 11월 4일(화) 오전 10시 20분, OTT ‘퐁당’ 11월 4일(화) 0시, CGN 유튜브 11월 5일(수) 오전 9시에 볼 수 있다. 말씀 속에서 길을 찾도록 인도하는 성경 학습 콘텐츠, <RE바이블>에 많은 관심 바란다.

 

 <편성 정보>

▶ CGN TV : 11/4(화) 오전 10시 20분 (이후 매주 화요일 동일시간 방송)

▶ OTT ‘퐁당’ : 11/4(화) 0시

CGN 유튜브 : 11/5() 오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