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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미디어 CGN, 제주 여미지식물원과 업무 협약 체결
2025.10.20

선교 미디어 CGN, 제주 여미지식물원과 업무협약 체결

기독교 가치 확산을 위한 창의적 협력 모델 기대

 

<남정욱 대표(제주 여미지식물원, 좌), 전진국 대표(CGN, 우)>

글로벌 미디어 선교를 펼치는 CGN이 제주도 여미지식물원과 지난 10월 18일 제주온누리교회에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여미지식물원은 동양 최대 규모의 온실과 다양한 야외 정원을 갖춘 관광 명소다.

 

양 기관은 자연과 문화, 미디어의 상생을 목표로, 제주 지역 및 국내외에서의 기독교 가치 확산을 위한 콘텐츠 창작과 공동 행사 기획 등을 긴밀히 협력한다. 여미지식물원의 풍부한 식물 자원과 청정 환경, CGN의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와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해, 보다 확장된 사회·문화적 가치 창출과 지역 공동체 기여가 기대된다.

 

남정욱 대표(여미지식물원)는 “여미지(如美地)는 '아름다운 땅'이라는 의미를 가진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지만 늘 하나가 빠져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바로 하나님과의 동행이다. CGN과의 협업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이 울려퍼지기를 소망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전진국 대표(CGN)는 “여미지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펼쳐지는 각종 복음, 문화 행사 협업을 통해 자연과 문화의 옷을 입고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규석 목사(제주온누리교회 담당)는 “주님의 아름다운 창조를 보여주는 여미지식물원과 가장 창조적인 미디어 사역을 하는 CGN의 협업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아름답게 쓰임받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축복했다.

 

양 기관은 프로그램 공동 제작, 환경·생태·신앙 테마 교육 및 체험 행사, 지역주민참여 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며 제주 지역의 문화와 신앙이 조화를 이루는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도의 대표적 관광 명소와 기독교 미디어 간의 만남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에 건강한 가치 확산과 창의적 협력 모델을 제시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