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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GN '힐링보이스', ‘찬송가가 새롭게 들린다’ 시청자 호평 속, 익숙한 찬송가를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
2026.10.08

CGN '힐링보이스', ‘찬송가가 새롭게 들린다’ 시청자 호평 속,

익숙한 찬송가를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

 

- 의견 차이와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신앙 안에서 다시 하나 되는 팀워크 보여

- 11일(일) 오후 6시 4회 무대 찬양 음원사이트에 공개

 

선교 미디어 CGN이 기독 OTT '퐁당(fondant)' 5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오는 11일(일) 오후 5시 방송되는 4회에서 2라운드 팀미션 무대를 이어간다. '힐링보이스'는 1회부터 3회까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1만 회(10월 7일 기준)를 돌파하며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3회에서 2라운드 팀미션의 첫 무대들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유튜브에는 "너무 익숙한 찬송가도 편곡을 다르게 하니 새롭게 들린다", "찬송가를 이렇게까지 부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정말 놀랍다" 등 찬송가 재해석에 대한 반응이 잇따랐고, "팀 미션을 찬송가로 해 준 덕분에 젊은 세대도 찬송가가 이렇게 멋진 찬양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 같다"는 의견도 나왔다. "서로 의견이 맞지 않는 상황에서 기도해 보자는 경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신선하다",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와 함께 볼 수 있어 감사하다"며 프로그램의 따뜻한 분위기에 공감하는 목소리도 많았고, "매주 힐링보이스가 기다려진다", "4회도 기대된다"는 댓글이 이어지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식 인스타그램(cgn_healing_voice)에서도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무대 영상과 보이스 소개 릴스 등 게시물 누적 조회수는 770만 회를 돌파했으며, 방송 이후 팔로워도 7천 명 이상 늘어나는 등 짧은 영상을 통해 '힐링보이스'를 접하는 시청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해외 시청자들의 반응도 눈에 띈다. 필리핀, 캐나다 등 각국 시청자들이 영어 댓글로 응원을 보냈고, "K-CCM의 해외 진출도 기대된다", "글로벌로 나가야 할 무대"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힐링보이스'는 유튜브에서 영어 자막과 함께 자동 번역 기능을 통한 다국어 자막을 지원해, 해외 시청자들도 언어의 장벽 없이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외 지원자와 외국인 보이스가 함께 무대를 꾸미고, 다국어 자막으로 세계 곳곳의 시청자와 만나는 '힐링보이스'는 찬양을 매개로 국경을 넘어 공감을 나누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라운드 팀미션의 핵심은 오랜 세월 교회에서 불려 온 찬송가를 각 팀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것이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본 익숙한 찬송가가 팝과 랩, 컨트리,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만나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지 관심이 모인다. 서로 다른 배경과 음악적 색깔을 지닌 보이스들이 한 팀을 이루는 만큼,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키디비를 필두로 한 '동갑's'는 찬송가 180장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부른다. 고요하게 시작해 밝고 힘 있게 전환되는 무대에 파워풀한 보컬과 컨트리풍 음색, 랩까지 더해지며 찬송가를 팝 음악처럼 새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연습 과정에서는 편곡을 둘러싼 의견 차이와 멤버의 컨디션 저하로 팀 안에 긴장이 흐르기도 했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 간다.

 

김신의가 리더를 맡은 '때마침'은 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으로 무대에 오른다. 경연 경험이 풍부한 김신의가 노하우를 나누며 팀의 중심을 잡았다. 야간 근무로 컨디션 관리에 어려움을 겪은 팀원을 위해 여러 차례 파트를 조정하는 등 서로를 배려하며 준비하는 과정도 담긴다.

 

임보민이 이끄는 '비빔밥'은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를 정글 콘셉트의 의상과 분장으로 꾸몄다. 몽환적인 도입부에서 진중한 마무리로 이어지는 편곡이 돋보이는 무대로, 인도네시아 출신 케지아와 미국 출신 라이야가 한국어로 찬양을 부르며 국경을 넘어 하나 된 무대를 선보인다.

 

장근희를 중심으로 뭉친 '융단즈'는 이번 라운드 유일의 여성 4인조 팀이다. 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를 여성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교수로 활동 중인 장근희가 팀원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파워풀하면서도 부드러운 네 목소리가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호림이 앞장선 '빨간 손수건'은 찬송가 29장 '성도여 다 함께'에 뮤지컬 요소를 더한 '4인 4색' 무대를 준비했다. 편곡 과정에서 팀원 간 의견 차이로 긴장감이 이어졌으나, 소향 힐링멘토의 멘토링과 거듭된 연습을 통해 조금씩 합을 맞춰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2라운드 팀미션은 서로 다른 생각과 개성을 지닌 보이스들이 하나의 신앙 안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조율하며 갈등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아, '치유와 회복'이라는 '힐링보이스'의 취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다섯 팀이 각자의 이야기를 품고 새롭게 빚어낸 찬송가 무대와 그 결과는 4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팀미션을 마친 보이스들은 이어지는 3라운드에서 '세상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듀엣미션'에 나선다. 네 명이 함께 만든 하모니에 이어, 두 사람의 목소리로 세상을 향해 어떤 노래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4회 무대 음원은 방송 당일인 11일(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힐링보이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CGN과 퐁당,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시청안내]

1. 퐁당

1) ‘퐁당’앱 –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퐁당’앱 다운로드

2) PC – fondant.kr 접속

3) 스마트TV – 삼성, LG,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TV에서 앱 ‘퐁당’ 다운로드

2. IPTV

KT Genie(ch.237), SK Btv(ch.292), LG U+(ch.271)

3. 유튜브 : www.youtube.com/@cgn

4. 음원 : 음원사이트(멜론, 지니,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