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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가정의 달 특집 다큐로 ‘가족 행복 온도를 높여드립니다!’
2026.05.19

CGN 가정의 달 특집 다큐로 ‘가족 행복 온도를 높여드립니다!’

-<행복은? 이루네!> 5월 24일 공개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로운 특집 다큐를 선보인다. 아픔을 지닌 대가족으로 살며 개척교회를 일구고 있는 목사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행복은? 이루네!>다. 오는 24일(일) 오전 10시 30분 CGN TV와 유튜브에서 방송되며 퐁당에서는 24일 0시부터 공개된다.

 

다큐에서는 ‘소망을 노래하는 교회’ 정우준 목사와 최문희 사모 가정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5남매 중 막내를 돌 무렵 하늘로 먼저 보내고, 자폐를 겪고 있는 장애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정 목사 가정. 아이들을 돌봐주는 장인, 장모까지 8명이 한집에 모여 살며 사랑의 한 지붕을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이야기가 전해진다. 실제로 장애를 가진 아들을 둔 배우 오윤아가 내레이션을 맡아, 더 따뜻하고 깊은 공감의 분위기를 더한다.

<행복은? 이루네!>는 3대가 모여 사는 다둥이 목사 가정의 민낯을 낱낱이 보여준다. 아침마다 아이들을 깨워 씻기고 먹이고 학교를 보내는 것도 일이지만, 이 과정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서로를 돕는 가족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대로 전해지는 이 가정은 아이들을 통해 천국을 경험한다. 이레, 이엘, 이루, 이음, 하늘로 떠난 이서까지 정 목사와 최 사모는 처음 경험해보는 자녀의 죽음과 아픔을 경험했고, 또래와 다른 속도로 세상을 걷고 있는 아들 이루를 통해 세상의 각양각색 상처받은 자들을 보게 됐다고 전한다.

 

수원에 위치한 ‘소망을 노래하는 교회’는 상가의 작은 개척 교회로 올해 5주년을 맞았다. 평소 긍정적이고 두려움이 별로 없는 성격의 정 목사는 코로나까지 겹쳐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교회를 개척해 우여곡절을 지나왔다. 목사와 사모, 청년 교인 1명으로 시작했던 교회는 어느새 눈물로 기도하는 성도들로 작은 예배당이 꽉 차며 매주 뜨거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교회의 여러 살림을 돌보고, 성도들을 일일이 심방하며, 새벽기도를 비롯한 각종 예배를 매일 준비한다. 다큐에서는 교인들이 정 목사를 만나고 참된 신앙을 마주하게 됐던 경험, 예배를 드리며 기쁨의 얼굴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모습 등을 보여준다. 이들을 보며 정우준 목사는 “교회는 언제든 멈출 수 있지만 성도 한명한명에게 성령이 임하고 하나님의 영원을 사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큐 말미에서 정 목사와 최 사모는 특히 다른 아이들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한 아들 이루를 통해 참 목회자의 소명을 깨닫는 소감을 전한다. 정 목사는 “소망은 절망이 없이는 느낄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까지 슬픔 있는 자들과 함께 울고 함께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받았던 상처가 쓰임받는 상처, 누군가를 살리는 상처가 되고, 목회자이자 상처입은 치유자로 서기를 원한다”고 고백했다.

 

CGN이 가정의 달 특집으로 선보이는 다큐 <행복은? 이루네!>를 통해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성장하는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CGN 가정의 달 특집 다큐 <행복은? 이루네!> 편성 정보

*TV

본방 : 5월 24일(주일) 오전 10시 30분

재방 : 5월 25일(월) 저녁 6시 50분

3방 : 5월 26일(화) 오전 10시 20분

4방 : 5월 27일(수)저녁 6시 10분

5방 : 5월 28일(목) 오후 2시 10분

 

*퐁당

5월 24일(주일) 0시

 

*유튜브

5월 24일(주일) 10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