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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콘텐츠 기획안 공모전 발표
2025.09.01

2025 CGN 콘텐츠 기획안 공모전 발표,

대상에 <믿음의 집 리모델링 중입니다> 선정

― 총 79개 팀 참여, 최종 4개 팀 수상

선교 미디어 CGN이 콘텐츠 기획안 공모전 결과를 지난 8월 29일 발표했다.

 

이번 CGN 콘텐츠 기획안 공모전은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류 접수, 8월 6일 최종 PT 발표로 진행됐다. CGN TV와 OTT ‘퐁당’ 및 유튜브로 구분하여 윈도우 별 주요 타깃에 맞춘 콘텐츠를 접수했다. TV의 경우 60대 이상 장년층, OTT ‘퐁당’과 유튜브는 2030 청년 세대에게 소구할 수 있는 기획안을 수렴했다.

 

총 79개 팀이 지원했고, 학생부터 전문 작가진과 미디어 종사자들까지 폭넓은 층에서 참가한 점이 이전 공모전과의 차별점이다. 1차 심사 후 10개 팀이 선정되어 2차 PT 발표를 실시했고, 최종 심사 결과 우수상 2팀, 최우수상 1팀, 대상 1팀 등 총 4개 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은 장년층 타깃 TV 콘텐츠, <믿음의 집 리모델링 중입니다>가 수상했다. 삶의 후반전을 달리는 신앙인들이 신앙의 본질을 리모델링하고 삶 전체가 예배가 되도록 돕는 감동 다큐멘터리이다. 수상자 장지훈 씨는 “오랜 세월 신앙을 가졌지만 삶의 변화가 없는 신앙인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를 고민했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최우수상은 <더 팀 셀라>로 찬양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2030 세대 타깃의 리얼리티 찬양 콘텐츠다. ▲우수상은 TV 콘텐츠(60대 이상 장년층 타깃), <나는 투잡러 목사>와 OTT 퐁당 및 유튜브 콘텐츠(2030 타깃) <청년들의 재미있고 발칙한 상상이 시작된다! 만약에>가 선정됐다. <나는 투잡러 목사>는 현실 속에서 다른 직업을 겸할 수밖에 없는 목사들의 진솔한 간증을 담은 기획이다. <청년들의 재미있고 발칙한 상상이 시작된다! 만약에>는 청년들의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과 오해를 해소하는 크리스천 웹 드라마 시리즈다.

 

CGN은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아이디어로 꾸준히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된 크리스천을 담은 <휴먼네컷>, 선교지의 삶을 보여주며 웃음과 감동을 전한 <오! 마이 박스>, 게임 형식을 빌려 차세대에게 선교 소명을 심어주는 <선교마불 기도탐험대>등이 공모전에서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CGN 전진국 대표는 “새롭고 창의적인 기독 콘텐츠 발굴을 위해 기획안 공모전을 개최해왔다”라며 “CGN만의 특색 있고 혁신적인 콘텐츠 제작을 위해 훌륭한 기획을 잘 담아내겠다”라고 전했다. 

 

※ OTT ‘퐁당’ 시청 방법

▶ 스마트폰으로 시청하기 :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퐁당’ 검색 후 다운로드

▶ 스마트TV로 시청하기 : LG, 삼성 스토어에서 ‘퐁당’ 검색 후 설치

▶ PC로 시청하기 : www.fondant.kr